BALQSSONG
승수니2011.08.08 16:02
방금 인가 매거진 기사를 읽고 왔는데 거기서도 개개인의 보컬을 살린 완벽한 파트분배라는 부분을 보니까 참 많이 답답하네.
모두가 돋보일 수 있게끔 파트를 정하고 배분했다면서 왜 승호만 제대로된 파트가 아닌걸까...
무엇보다 난 승호가 자기 목소리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보컬욕심 좀 냈으면 좋겠어.
왜 이렇게 스스로한테 자신이 없고 주눅들어 있는 느낌이 드는건지.. 팬으로서 그런 모습을 볼때면 안타깝고 속상한 생각이 들어.
우선 자신있어하는 피아노보다는 자기가 스스로 불안해하는 보컬쪽 단점보완에 치중해서 그걸 극복해나가는게 우선이라 생각하는데,
정작 승호는 자신없는 부분은 자꾸 피하려하고 잘하는 것만 계속 하려고 하는 모습이 보여. 참 답답한데 별다른 방도도 없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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