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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출처 : @natumblaq
번역 출처 : http://joon-mir.com/xe/index.php?mid=data02&page=1&document_srl=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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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싱글「Baby U!」 발매에 이어 두번째 발매이벤트를 개최. 일본의 팬과

하이터치&라이브&빙고대회로 접촉, 굉장히 분위기가 무르익고, 그 열기를 보여준 엠블랙.

신키바코스트에서 이벤트한 다음날 아사이치에서 그런 그들을 직격*대특집! 일본 데뷔부터

되돌아보는 동시에 현재 다섯명의 모드를 쫓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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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터치하려해도 흥분해서 지나가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어제 신키바코스트에서 발매이벤트 수고했어요! 공연이 끝난후에 뒷풀이도 했어요?


승호 「진짜 하고 싶었는데 오늘 아침 일찍부터 촬영도 있었고해서 맥주 한잔으로 간단하게 끝낸 저희는 잠을 우선으로 했어요.」


■그럼 오늘 밤이라도?


지오 「그게, 내일도 레코딩이 있어서.... 일본의 사무실 대표님이 굉장히 무서워요(웃음) 무리하면 안돼!라고..」

승호 「이번에는 정말 자유시간이 없어.」

천둥 「있어도 15분정도?(웃음)」

지오 「저희는 기운이 남아 돌기 때문에 좀 더 활동적으로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데..」


■그러니까 (오히려)사무실쪽이 "무섭다" 일지도 몰라요(웃음) 먼저 이번 이벤트에서 나고야,오사카,도쿄를 돈 감상을 부탁합니다.


지오 「이번에는 특히 나고야가 대단했어요. 오사카는 실외였기 때문에 날씨도 기분도 좋았어요. 

도쿄는 하이터치 오신 분들의 수가 대단했어요.」


■도쿄는 하이터치만으로 만명이 모였다고 들었어요.


승호 「저희는 의자가 있는 것 만으로도 괜찮은데 밖에서 기다리시는 팬분들이 힘들죠.」

지오 「마지막에 온 팬분들에겐 저희가 지쳐있으니까 늦게 오시는 일 자체가 정말 죄송하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거 이상의 (팬)서비스를 하고싶어서 열심히 했어요.」 


■미르씨는 전에 허리부상으로 하이터치에 참가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는 처음이네요.


미르 「저는 다섯명 중에 제일 마지막이었는데 제가 서서 하이터치하거나 그러면 팬분들이 놀라셨어요.

한분한분의 반응이 다르고 저희를 좋아해주시는 감정을 확실히 느낄 수 있어서 힘이 되었어요.」


■지금의 허리상태는 괜찮아요?


미르 「네.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완전히 복귀했어요! 디스크였는데 수술했으니까 전 보다 굉장히 편해졌어요!」


■하이터치중에 멤버들이 말을 걸어주거나 이름을 불러주거나 했는데 어떻게 하면 (팬)서비스를 받을수 있어요?


미르 「어필해주시면 되요(웃음)」

지오 「그러면 뭐가 받으시고 싶은지 알아요(팬서비스)」

승호 「"이렇게해주세요" 라고 한국어로 쓴걸 보여주시는 분도 계셨어요.」

미르 「"이름불러줘" 라던지」

지오 「근데 하이터치하려고 하면 흥분하셔서 그냥 지나치시는 분도 계셨어」

승호 「있어있어있어(웃음)」

지오 「제가 손을 내밀었는데 어?! 가버렸다....이런 느낌. 서운해요(웃음)」


■그럼 이번 이벤트에서 신경쓰였던 걸 여러가지 묻겠습니다. 먼저 신곡인 「Baby U!」는

이 초한정라이브에서 댄스를 처음 선보였는데요.


지오 「사실은 이 라이브전에도 일본의 어떤 방송에서 댄스를 보여드리는 씬이 있었는데 한정

라이브에서 처음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에 방송에서는 한 부분만 조금 보여드리고 풀댄스 일부러 보여드리지 않았어요.」

승호 「이번 포인트는 하이라이트 부분의 "접시서비스 댄스"라는게 있는데요. 양 손으로 접시를

들고 춤을추는, 웨이터가 서비스하는 것 같은 동작이예요.」

지오 「곡 중간에 "Hey Ho"등의 훅이 있는데, 리듬감이 좋은 분위기로 하고 싶어서. 그게 "접시

서비스 댄스"가 되었어요.」


■"접시 서비스댄스"라니... 누가 지은 이름이예요?


지오 「춤추고 있는 동안에 다함께 지었어요.」


승호 「안무는 전문가분이 계시는데, 저희도 의견을 내면서 곡의 분위기에 맞도록 함께

만들었어요. 처음부터 틀에 박힌 춤을 배우는게 아니라, 꽤 여러가지 동작을 맞춰보면서

만들었어요. 한국의 발매곡의 경우 13패턴의 댄스를 시험해본 적도 있어요. 또 보통 MV촬영을

위해 급히 댄스를 습득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번에는 이 라이브를 위해 연습했기 때문에 여유있게

몸에 익히는 시간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댄스를 보여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지오 「안무는 한국분이, 곡은 일본분이 만든 한일 믹스스타일은 첫번째 싱글 때와 같아요.」


■또 무대를 보고 신경쓰인 부분은 이번에 미르씨만 핸드마이크를 들고 다른 멤버는 헤드셋의

와이어레스마이크였는데요, 뭔가 고집하는게 있나요?


미르 「저는 랩할때 핸드마이크가 노래하기 편해요.」

천둥 「각자가 노래하기 쉬운 마이크를 고르고있어요.」

승호 「미르군 이외의 멤버는 핸드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면 춤을 퍼펙트하게 보여드릴 수 없다는 점도 

있어서 첫 무대일 때는 춤을 우선으로 해서 헤드셋의 와이어레스를 사용하고 있어요. 만약 조금 춤에

익숙해지면 핸드마이크로 바꿔드는 멤버도 있어요.」


■그렇다면 어제 무대에서, 미르씨 「Baby U!」를 마친후 무대 끝부분으로 갔는데..


미르 「네. 신곡이라 곡을 노래하자, 흥분해버려서(웃음) 노래가 시작해서 바로 제 마이크로 

한쪽 눈을 상처입었어요. 계속 눈을 감고 춤을 출 수 밖에 없어서 굉장히 아파서 곡이 끝나자마자 무대 끝으로 갔어요.」

지오 「단지 윙크(웃음)」

미르 「어제는 조금 부었는데 오늘은 살짝 충혈되있는 정도로 아픈건 괜찮아졌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천둥 「아티스트가 무대에서 흥분해서 상처입다니..정말..(웃음)」(일동폭소)


■재밌는 이야기가 될 정도라 다행이네요. 이어서 미르씨 공격인데 죄송해요(웃음) 빙고대회에서 숫자를

읽을때 미르씨에게 천둥씨가 귓속말했었죠?


미르 「저는 숫자 읽는게 약해서 (천둥이형이)가르쳐줬어요.」

천둥 「다른 일본어 레벨은 비슷한데 숫자는 특히」

지오 「우리는 괜찮아요.」

승호 「한국에 있는 동안도 일본어 공부는 계속하고 있는데 익숙해지지 않아요(웃음) 단어를 외워서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그렇지만 일본에 와서 막상 눈앞에 닥치면 머리속에 있던 단어가 점점 입에서 나오게 되네요.」

지오 「몇번 쓰면 어느 순간 술술 나오게 되었어요.」

천둥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좀더 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늘리고 싶어요.」


■한정라이브에서 선보인 곡은 세곡 뿐인데, 「Baby U!」 에는 멋진 커플링곡도 들어있네요.


지오 「네. 두번째 곡인 "Again"은 확실히 아름다운 곡이기 때문에 시간이되면 노래하고 싶었는데, 미르군의 랩파트가 없어요~」

미르 「이곡은 일본에서 먼저 레코딩 했는데 저는 허리 치료가 있어서 참가할 수 없었어요. 저는 한국에서

레코딩하려고 생각했는데 솔로파트는 없었습니다......(웃음)」(※다함께 부르는 파트는 함께 노래하고 있습니다)

승호 「미르군은 필요없었어요(웃음)」(※농담입니다. 노래하고 있어요!)


■분위기적으로도 한일 발매곡을 봐도 지금까지는 없었던 곡조인가요.


지오 「그렇네요.일본 팬분들은 물론 한국 팬분에게도 인기가 높아요.」

미르 「저희들에게 있어서도 새로운 장르이기 때문에 실은 "baby U!" 보다도 반응이 컸어요.」

승호 「거기에 가을느낌의 멜로디잖아요. 이 계절에 듣기에 딱 좋은 곡이라 생각해요.」


■자, 5월에 일본 첫번째 싱글 「Your Luv」를 발매한 후부터 지금까지 약 5개월간 어떻게 지냈어요?


승호 「일본에서 데뷔싱글의 프로모션을 마친 후 5~6월에 한국의 미니앨범 MONALISA의 레코딩을 하고

병행해서 일본의 "Baby U"의 레코딩도 한국과 일본에서 했어요. 그리고 7월에 타이틀곡 "Mona Lisa"로

한국활동을 재개해, 8월에 첫 단독 라이브를 개최했어요.」

지오 「한국에서의 첫라이브에 일본에서도 많은 팬여러분께서 와주셔서 기뻤어요.」


■정말로 바쁜데 한일 각각의 노래를 병행해서 녹음했군요. 여기서 MBLAQ의 한일 곡조를 보면 한국은

마이너코드가 많고 일본은 메이져코드가 많은 인상이 있는데 뭔가 나눠져있나요?


승호 「한국의 음악은 역시 실연노래가 중심으로 질투나 복수, 마음의 상처를 노래한 가사가 많아서

감정을 기울이는데, 일본에서의 가사는 밝고 활발한 게 많아서 힘을 넣어 노래하고 있어요.」

미르 「랩파트는 별로 다른게 없어요.」

천둥 「일본어 랩이 좀 더 가능하게 되었어요. 그럼 다른게 나올지도 몰라요.」

「춤을 출 때에는 일본의 곡은 친근하고 파워풀한 느낌, 한국곡은 감정을 넣은 강함, 그런 점이 달라요.」

지오 「한국과 일본의 큰 차이를 말하면 CD자켓이예요. "Baby U!"는 일본 스텝분이 한국에 오셔서 찍었는데

일본 자켓은 신비적인 느낌에 비해 한국 자켓은 좀 더 리얼한 느낌이예요.」

승호 「"Your Luv"때도 그런데, 일본 자켓사진은 어딘가가 사이버적인 인상이예요.」

지오 「그게 재밌어요. 음악성도 자켓도 새로운 느낌으로 나오는게 한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즐거움이예요.」

천둥 「"Baby U!"에서는 쇠사슬을 잡고말야, 뭔가 괴물같아(웃음)」


■MBLAQ은 "몬스터"니까요(웃음). 그럼, 이후의 계획에 대해 알려주세요.


승호 「일본에서는 12월에 첫 DVD셋인 모나리자 스타일이 발매됩니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연말에 신곡을 내

활동하고 내년에는 일본을 포함해 아시아투어를 하고 싶어요. 하하핫~」

미르 「예전부터 말을 나왔었는데, 곧 어때? 라고 구체적으로 (이야기가)나왔어요.」

지오 「일본에서는 많은 도시를 돌고싶어요. 여러가지 계획중이니까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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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Vo.)

Q1. 매일의 힘의 원천
「전자제품매장에 가요. 역시 메카가 많은 곳에서 메카에 둘러쌓여 있으면 힘이나요.
한국에 있을 때는 전자제품매장 거리에 직접 나가지는 않고 인터넷쇼핑 사이트에서 사는
일이 많아요. 메카를 사서 수집하기 위해 클릭(마우스)하면 기운이나요.」

Q2. 지금 신경쓰이는 것!
「일본에서는 제일 맛있는 카츠카레의 가게가 어디에있나 신경쓰여요~ "코코이치(CoCo이치방)"에서는
자주 먹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른 가게를 찾을 수 없었어요. 분명 장인의 손맛이 있는 카츠카레를
만드는 카레가게라던지 식당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가보고 싶어요. 덧붙여서 이번 투어의 맨 처음에
"코코이치"의 카레를 먹었는데 점포에 따라 조금씩 맛이 달라요. ㅈ금 도쿄에서 매일 먹고있는
"코코이치"가 가장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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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main Vo.)

Q1. 매일의 힘의 원천
「저는 쇼핑을 좋아해서 미르군하고 자주 나가요. 사는 것 보다도 보는게 좋아요. 사려고 결정했을 땐
먹고싶은 걸 참아서라도 손에 넣기 때문에 스트레스 발산이 되요. 일본에 있을 때는 쇼핑을 하러
나갈 시간이 없지만, 팬분들이 주신 선물을 보는 것 만으로도 쇼핑하고 있는 기분이 되기 때문에 즐거워요.」

Q2. 지금 신경쓰이는 것!
「한국에서는 저희가 공동생활을 하고 있는 숙소를 최근 넓은 곳으로 이사했어요. 각자의 방이 생기고
꽤 넓이가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장식하고 싶어서, 인테리어에 도전하고 싶어요. 저의 방에는
곡 작업 기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스텐레스 소재등을 사용한 인테리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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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Vo.)

Q1. 매일의 힘의 원천
「저는 자는거예요. 저의 경우 하루 8시간이상의 잠이 필요한데요.....
(바빠서)그렇게 길게 잘 수 없어서 힘들어요. 근데 오늘은 괜찮아요.」 

Q2. 지금 신경쓰이는 것!
「목성의 옆에 목성의 4배정도 크기의 혹성같은게 발견 되었다 하는데 그게 혹성인지 아닌지 신경쓰여요.
태양계 중에서도 목성이라면 큰편인데 그 4배나 된다면... 와 말도안돼. 별인가?」
승호 「오늘 인터뷰에서 가장 흥분하고있네요(웃음)」
「아니 징챠 신경쓰여요! 원래 있던 별인지 그 옛날에 가장 먼 명왕성까지 발견했는데 어떻게 이 별은
발견이 되지 않았던 걸까. 그리고 명왕성은 지금 태양계의 혹성이 아니게 된 이유는 뭘까. 수금지화목토천해...
까지가 태양계인데 명왕성은 떨어졌어요.」
승호 「왜왜?」
「나한테 물어도 몰라. 과학자가 아니야(웃음). 거기에 명왕성의 건너편에 더 별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별인지 어느정도 있는지. 굉장히 신경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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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Rap)

Q1. 매일의 힘의 원천
「집에서 귀여워하고 있는 고양이의 마사지를 하는거예요. 이름은 다둥이예요. 제가 만지는게
마사지가 됐는지 모르지만, 옆에 있는것만으로도 치유되요. 피곤함이 싹가셔요.」

Q2. 지금 신경쓰이는 것!
「그레이그 데이비드를 엄청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몇장의 앨범을 냈는지 궁금해요.
한국에서는 전작품을 들여오지 않았기 때문에 일본에 있는 동안 알아낼 수 있지 않을까해서.. 
조금씩 모아서 전부 들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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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Rap)

Q1. 매일의 힘의 원천
「저는 영화를 보거나 쇼핑하러 나가는게 힘이 되는데, 사실은 쇼핑을 나가도 아무것도 사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마음에 드는 옷이 있어도 다른 가게에는 좀 더 좋은 물건이 있을지도 몰라. 라고
생각하고 있는 동안에 살 기회를 놓쳐요. 그렇지만 가게를 도는것만으로도 즐겁고 힘이 되요.」  

Q2. 지금 신경쓰이는 것!
「저는 정말.......제 자신의 미래가 신경쓰여요. 최근 혼자일때나 잠자기 전에 굉장히
여러가지 생각해버려요. 지금부터 나는 어떻게 될까~라고. 진지하게 생각해서, 계획을 세워보거나 하지만 아직 잘 몰라요.」
지오 「잘 될거야!」
천둥 「울지마!」       


번역:소피쭌
의역,오역 있습니다.

사진출처:natumeblaq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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