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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출처 : @natumblaq + @MGMBLAQ
번역 출처 : http://joon-mir.com/xe/index.php?mid=data02&page=1&document_srl=1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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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1 「Baby U!」 발매인터뷰

노래하기 시작하면 무리없이 자연스럽게 텐션이 올라가요.

-지난 달 싱글 「Baby U!」의 제작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했는데, 다시한번 자신들이
어떤 매력을 끌어낸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승호 「첫번째 싱글 Your Luv 보다도 더욱더 MBLAQ의 노래와 퍼포먼스를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Your Luv 는 신사적인 러브송이었지만, Baby U!는 남자의 감정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어요.」

-코러스도 펑키하네요. 코러스는 모두 함께 레코딩했어요?

미르 「다함께 노래하는 부분은 스탭분들도 함께 노래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즐거운 레코딩이었어요.」

-정말 재밌을 것 같네요. 단지 라이브와 다른 자신들의 텐션을 높이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텐션을 높혔나요?

승호 「본 레코딩에서는 섬세한 표현도 하지 않으면 안되지만 반대로 녹을할때는 부스안에서 춤을 추면서
노래했어요.」
「저는 되도록 웃으면서 노력하려고 했어요.」

-준씨는 재밌는걸 보거나 사람들이 웃기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렇네요. 저는 특별히 아무것도 없어도 마이크를 보면서 웃어요(웃음)」
미르 「흐흐흐(←준의 이야기가 재밌던 모양) 주어진 시간은 짧지만, 저는 자연히 텐션이 올라갔어요.」
천둥 「저도 텐션을 높혀 노래를 부른다기보다, 노래하기 시작하면 자연히 텐션이 올라가요.」
지오 「저같은 경우는 음식을 많이 먹으면 그만큼의 텐션이 올라가요. 그러면 굉장히 기분 좋게 노래할 수 있어요(웃음)」

-그것도 중요하네요. 그런 여러분의 레코딩 풍경이나 라이브리허설의 모습이 보여지는데요 「Baby U!」dml
뮤직비디오 인가요?

승호 「지금까지 모아두었던 아직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던 비밀영상이예요. 저희의 진실한 모습이나,
여러분이 알고 싶었던 면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랑스런 웃음도 많이 볼 수 있군요. 그리고, 저번 인버뷰에서 「Baby U!」「Again」 2곡에서
좀 더 마음에 드는 부분을 들었는데요 이유를 듣지 않았기 때문에, 고를 이유를 들려주세요.

「저는 Again의 "예정 없는 Holiday" 가 좋은데요 그 시작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휴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웃음)」
미르 「저는 Baby U!의 "누구에게도 주지않아, 주고 싶지 않아"라는 부분인데요 저의 파트이기 때문입니다.
죄송해요, 그것 뿐입니다(웃음)」
천둥 「저는 Baby U!의 "영원보다 계속 긴 시간을 생각해"인데요 그 부분은 제가 작사 했기 때문이예요.
로맨틱한 가사를 쓸 수 있었다는 만족감이 있어요.」
지오 「저는 Baby U!의 "너만을 여기서 지켜, 두번다시 혼자두지 않아" 라는 부분인데요, 그 부분은
제일 멜로디가 좋은 후렴구이기도 하고 좀더 강하게 Baby U!라는 곡의 인상을 주기 때문이예요.」
승호 「저는 Baby U!의♪(실제로 노래하면서) 상처입히고 상처받아 강한척하는 만큼 이예요. 제가
노래하고 있기도 하지만 가장 목소리가 활기찬 부분이기 때문에 굉장히 산뜻해요. 이부분 좋아요!」


승호의 반지 분실 사건이 설마 자유를 속박하는 에피소드로?!

-다시한번 이곳을 포인트로 들어보면 좋겠네요.덧붙여서 이번 촬영에서는 가사에 나오는 말에서
시계를 모티브로 하고있는데요, 여러분이 "시간아 멈춰"라고 바라는 순간은 언제예요?

승호 「생방송 출연할때 지각할때.」

-그거 굉장히 긴장되죠.

승호 「어쩔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포기할 수 밖에 없는데 시간이 멈추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해요.」
천둥 「저는 게임하고 있어서 지려는 바로직전이요. 그리고 미르와 팔씨름을 할때.」

-그거 설마.

천둥 「네. 전에 져버렸는데, 동생에게 져버린다니 어떻게 해서라고 시간을 멈추고 싶어져요(웃음)」
미르 「저는 아침일찍 일어나야할 때예요. "빨리 일어나야되!" 라는 제 자신의 의사와는 다르게 제 몸이
전혀 움직히지 않을때는 정말 시간을 멈추고 싶어져요.」
「저는 일할때 1시간 정도 휴식시간이 있으면 시간을 멈추고 싶어요. 휴식시간이 길어진다면 굉장히
행복할거예요(웃음)」

-그리고 하나 확인하고 싶은데.. 승호씨가 미르씨의 반지를 잃어버렸다는게 정말이예요?

승호 「하하하핫..」
미르 「저와 지오형이 해외 봉사활동에 갔을 때 승호형애개 제 반지를 맡겼었는데, 돌아와보니
승호형의 손가락에 아무것도 없어서. 본인에게 물어봐도 전혀 기억이 없다고 말해요(웃음)」
승호 「원래부터 저는 악세사리를 별로 하지 않기 때문에 맡긴건 좋은데 확실히 관리할 수 없었어요..
어디로 가버렸는지 정말로 기억이 없어요. 그래서 변상하겠다고 말했는데 미르는 괜찮다고 말해서..」

-엇! 미르씨 착하네요.

미르 「하지만, 그건 예의상 말한 것 뿐인데.. 변상해줘도 괜찮은데. 하하핫(←일부러 크게 웃음) 」
승호 「하아.. 정말로 기억하고 있지 않아요. 이 이야기, 그 쯤에서 끝내도 되요?」
지오 「저와 미르가 페루에 가서 돌아왔을 때를 기억하는데요. 승호는 솔직히 말했으니까 용서해주죠(웃음)」

-그렇네요. 덧붙여서 준씨나 천둥씨 였다면 이 상황을 어떻게 할거예요?

「저는 처음부터 빌리지 않는다 생각해요. 하지만.. 저도 사람이니까 물건을 빌려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일도 있다는 겁니다(웃음)」
천둥 「저는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없애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요」

-그럼 이제부터는 천둥씨에게 맡기면 되네요.

미르 「아뇨. 이정도로 신뢰가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다음에도 승호형에게 맡길거예요.」
승호 「하하핫! 미르는 정말로 배려할 줄 아는 막내군요!(웃음)」

-설마 반지 분실사건의 이야기로 그룹의 단결을 느끼는 일이 될거라곤 생각 못했어요. 다음에도 에피소드
부탁해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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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키워드.개인인터뷰

지오

■만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콜렉션이 있나요?
「콜렉션이라고는 부르지 않는데요.. 최근 제가 음악작엄을 하고 있는 컴퓨터는 건들지않았으면 해요」

-작사나 작곡도 도전중이군요.
「네. 언젠가 모두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자극
-아티스트로서 어떤 것에 자극을 받아요?
「제 주변에 있는 사람이라도, 작품하면서 만나는 사람이라도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
제가 가고 싶은 길에 완전히 도달해있는 사람을 보면 자극을 받아요. 그게 노력하는 힘이 되요.」

■후회
-어떨 때에 후회해요?
「후회..그렇네요 마음에 남는건 많아요. 되돌아 보면 좀 더 잘할 수 있었는데라고 생각할 때가 꽤 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 수있지 않나요?
「네. 그래서 마음에 걸리는 일에도 제대로 관심을 갖고 스스로를 발전시키고 싶어요.」

■되찾는다면
-되찾고싶은 것은 있어요?
「생각해보면 있는데, 단지 (그걸)되찾아서 뭔가를 바꿀수있는게 아니라 그리운 감정일지도 몰라요.」

-그건 어렸을때?
「네 맞아요. 어렸을 때를 되찾는다면 재밌을것 같아요.」

■친절
-멤버중에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예요?
「멤버 모두가 착하다고 생각하는데요(←라고 말하는 지오의 얼굴을 미르가 응시) ..그 중에서도
미르같아요.(←만족한 미르)」

-설마 (미르의)시선때문에 말한건 아니겠죠?
「아뇨아뇨~ 정말로 착하다고 생각해요. 막내지만 배려도 싶고 남을 헤아릴 줄 아는 남자예요.
얼마전에 미르랑 둘이서 페루에 봉사활동에 갔었는데 더 친해졌어요.」

■만남
-누군가와 만날 때 늦지 않게 가나요?
「기본적으론 약속이나 시간을 지키는 편인데 가끔 늦을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미리 연락을해요.」

-해명은해요?
「해요. 근데 미안하다고만 하면 성의가 없다 생각하기 때문에 이유는 확실히 설명해요.」

■만나고싶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멤버가 보고싶어질 때는 있나요?
「솔로활동에서 혼자 노래부르는 무대에서는 멤버의 필요성을 굉장히 느껴요.」

-그때,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멤버는?
「물론, 모두 떠올라요. 멤버들과 만드는 스테이지는 역시 보물이예요.」

승호

■만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콜렉션이 있나요?
「제가 갖고있는 모든 전자기계예요. 저는 기계를 좋아해요.」

-컴퓨터나 아이폰이라던가 만약 멤버가 만지려한다면?
「언제나 같이 있는 멤버는 제가 기계를 소중하게 여기는 걸 알고있어서 처음부터 안만져요.
그래서 괜찮아요(웃음) 근데 기계이외라면 뭘 만져도 용서합니다(웃음)」

■자극
-아티스트로서 어떤 것에 자극을 받아요?
「저도 댄스가수이기 때문에 해외댄서의 영상을 보면 굉장히 자극을 받아요. 그래서 영상을 보고 멋지다고
생각하면 일단 보는걸 멈추고 연습하거나 해요.」

■후회
-어떨 때에 후회해요?
「후회..후회한적은 생각할 수없이 많아요(쓴웃음)」

-그건, 무대나 레코딩에 관련된건가요?
「그것도 있고, 저는 꿈을 이루는게 늦었기 때문에 그것 자체도 후회하고 있어요. 그만큼 노력해서
퍼포먼스를 갈고닦고 싶어요.」

■되찾는다면
-되찾고싶은 것은 있어요?
「전 없어요. 과거에 얽매이는 사람이 아니라서. 만약 실패한다해도 그걸 플러스로 바꾸면 되니까요.」

■친절
-멤버중에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예요?
「저예요(←즉답)」

-그 친절함은 어떨 때에 발휘해요?
「외관만으로 친절함이나 성실함을 판단하지 않고 마음에서부터 상대방을 지켜본다고 해야하나...
부모님 마음에 가까운 느낌으로 언제나 멤버를 보고있어요.」

-역시 리더. 미르씨도 착하다고 말했어요.
「하하하 네, 저는 리더예요.」

■만남
-누군가와 만날 때 늦지 않게 가나요?
「아뇨 늦을 때가 많아요(쓴웃음) 그렇지만 늦었을 땐 제대로 사과해요.」

■만나고싶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멤버가 보고싶어질 때는 있나요?
「가족이외에 가장 긴 시간을 함께한게 멤버이기 때문에 활동을 쉴 때도 연락해요.」

-미르씨는 먼저 승호씨의 얼굴을 떠올린다고 말했는데 승호씨는?
「저도 미르예요. 가장 형과 가장 막내가 사이좋은건 어느 그룹이라도 분명 똑같다고 생각해요.
미르는 저에게 있어서 굉장히 귀여운 막내입니다(←옆에서 듣고있던 미르는 함박웃음)」



■만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콜렉션이 있나요?
「저는 가지고 있지 않아요. 가지고 있는건 제 몸정도 입니다(웃음)」

■자극
-아티스트로서 어떤 것에 자극을 받아요?
「영화예요.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영화는 항상 꼭 봐요.」

-그럴 때, 자신이 만약 연기한다면.. 같은 느낌으로 보기도 해요?
「네. 다른 필링으로 다른 표정이 될지도 몰라라는 이미지를 떠올려요. 그게 굉장히 즐거워요.」

■후회
-어떨 때에 후회해요?
「제대로 연습이 되있지 않을때.」

-그렇게 생각하니까, 연습을 좀 더 열심히 하자 생각하게 되는거네요.
「그 점은 고쳐야하는 점인데, 어떻게 해도 제가 좋아하는 연습이나 자신이 있는 부분에만 관심을
갖게되버려요. 그러니까, 후회를 하게 만드는게 아닌가라고 하면, 아직도 노력하는 힘이 필요하나도 생각해요.」

-그렇지만, 잘하는 분야는 좀 더 성장하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지만, 가수의 일을 하고 있는 한 밸런스를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나의 일에 집중해버리는 경향은 학생일 때부터 변하지 않네요(웃음)」

-자신의 일을 잘 알고있다고도 말할수 있네요.
「그게 좋은 방면으로 향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되찾는다면
-되찾고싶은 것은 있어요?
「...없을지도 몰라요.」

-긍정적이네요.
「네. 그러니까 후회해도 질질끌지 않아요(웃음)」

■친절
-멤버중에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예요?
「미르예요. 동생이지만 여러가지로 배려하고 있어요. 어른같다고 생각하고 배워야 할 점이 많아요.」

■만남
-누군가와 만날 때 늦지 않게 가나요?
「예전에는 지키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지키지 않았을 때는 해명하려 했었어요?
「했었어요. 전철이 늦었다라던지, 저는 변명하는 하는 쪽이예요. 그런 변명이 통용될 때도 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것보다는 용서받을까 어떨까가 중요해요(웃음)」

■만나고싶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멤버가 보고싶어질 때는 있나요?
「제가 고민하고 있을 때나 큰일이 있을 때 역시 만나고 싶어져요.」

-그때,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멤버는?
「승호형이요. 멤버중에 가장 오래 알았기 때문에. 굉장히 의지하고 있어요.」

천둥

■만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콜렉션이 있나요?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건 아닌데, 드라마를 모으고 있어요.」

-어떤 스토리를 좋아해요?
「장르는 특별히 한정되어 있지 않는데, 달달한 사랑이야기나 웃을 수 있는 스토리가 좋아요.」

■자극
-아티스트로서 어떤 것에 자극을 받나 알고싶은데, 역시 모으고 있는 드라마인가요?
「네. 연기로 애정을 전달하는 것도 잘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자주 생각해요.」

-거기서 얻은 게 무대에서 활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네. 있어요. 그러니까 드라마를 보고있다는 것도 저로써는 빼먹을 수 없는 취미이기도 하고
공부도 되기 때문이예요!」

■후회
-어떨 때에 후회해요?
「저는 후회를 많이해요. 예를 들면 재밌는 말이 떠올랐을 때, 그걸 말할까 말까 고민해버려서..
말하는 타이밍을 놓쳐 버렸을 때나..」

-이번 집합 인터뷰에서도 그런 순간이 있었어요?
「아아.. 오늘은 유감이지만 없었어요(웃음)」

-조금 다른 질문이었다면 좋았을지도 모르네요.
「아뇨아뇨. 아니예요~ 걱정하지 마세요(웃음)」

■되찾는다면
-되찾고싶은 것은 있어요?
「되찾고 싶은 것 보다도 항상 무대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때 100%는 시간과
함께 100%가 아니게 되어간다고 하는건 생각해요.」

-그것만큼 성장하고 있다는거네요.
「네. 그렇게해서 스스로의 수용능력을 늘려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친절
-멤버중에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예요?
「저라고 생각해요.」

-오~ 나왔네요. 그 친절함이 발휘될때는 어떨 때예요?
「눈에 띄는 방법이 아니라 정말 작은 친절함인데, 멤버를 치유해주고 있는건 아닐까요?!(웃음)」

■만남
-누군가와 만날 때 늦지 않게 가나요?
「만나는 시간은 제대로 지키는데 약속 그 자체를 별로 지킬 수 없는 쪽이라고 생각해요.」

-미르씨도 똑같이 말했어요.
「잘됐네요 조금 안심되네요(웃음)」

■만나고싶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멤버가 보고싶어질 때는 있나요?
「만나려고 생각한 친구와 만날 수 없었을 때요.」

-그때,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멤버는?
「그건 역시 4명 모두예요(웃음)」

미르

■만지지 못하게 한다

-다른 사람이 만지지 않았으면 하는 콜렉션이 있나요?
「최근에 인생최초로 제 방이 생겼는데, 제 방이 생기면 책장을 제가 좋아하는 만화로 채우는게 꿈이
었는데 지금부터 채워나가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극
-아티스트로서 어떤 것에 자극을 받아요?
「만화를 좋아하지만 그것뿐만이 아니라 책도 읽고있어요. 그와 같은 것에는 아티스트로서 많은
자극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요.」

■후회
-어떨 때에 후회해요?
「지금은 그런게 별로 없는데, 데뷔한 이후 몇번이나 후회했어요. 좀 더 열심히 할 수있지 않았을까,
좀 더 잘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자주 생각했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할 수있지 않나요?
「그렇죠. 좀 어렵지만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되찾는다면
-되찾고싶은 것은 있어요?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가보고 싶어요.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즐겁게 놀았던 것 같지 않아서.
지금 돌아간다면 좀더 재밌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친절
-멤버중에 가장 착하다고 생각하는 멤버는 누구예요?
「승호형이예요. 부탁받은건 거절하지 못하는 점이 있어요.」

-그렇군요. 덧붙여서 준씨는 미르씨가 착하다고 말했어요.
「정말요?! 그렇게 말한 준이형도 말은 안하지만 뒤에서는 지켜주고 있고 잘해주고 있어요(웃음)」

■만남
-누군가와 만날 때 늦지 않게 가나요?
「시간은 지키는 편인데 기분이나 스케줄이 바뀌어 버리면 약속 그 자체를 지킬 수 없을 때도 있어요(쓴웃음)」

-그럴때는 상대에게 뭐라고 설명해요?
「설명은 어렵네요. 그렇기 때문에 몇 일간 연락하지 않고 상대의 화가 좀 수그라들면 또 연락하게 하고 있어요.(웃음)」

■만나고싶다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멤버가 보고싶어질 때는 있나요?
「개인활동으로 버라이어티 방송에 나가거나 다른 가수와 콜라보레이션을 할때는 멤버와 함께 있고 싶다 생각해요.」

-그때, 먼저 얼굴이 떠오르는 멤버는?
「모두 떠오르는데, 역시 리더가 제일 믿음직하지 않나요. 지오형은 다른 친구가 많이 있고 천둥형은 혼자서
뭔가 하고 있을 때가 많고 준형은 거의 자고 있고(웃음) 보통 승호형과 있을 때가 많으니까요(웃음)」



번역:소피쭌
의역,오역있습니다.

사진출처:natumbl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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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수니 2011.11.26 23:19
    사진 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본 잡지 사진들은 하나 같이 다 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승수니 2011.11.29 01:11
    추가해주신 번역 잘 읽었습니다. 멤버들간의 관계도 보이면서 승호가 자신의 미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남들보다 늦게 시작했다는 점이 역시 후회되는 점인가 보군요ㅠㅠ 그래도 그만큼 어른스러운 모습이 저같은 팬에게는 어필하는 점이기도 하니까 장점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늦게 시작한만큼 더 노력하고 또 노력하길...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있지만 스스로가 매 무대가 후회없는 무대였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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