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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 출처 : @natumblaq
번역 출처 : http://joon-mir.com/xe/index.php?mid=data02&page=1&document_srl=1928 Photobucket Photobucket Photobucket Photobucket

 

한번쯤 물리면, 두번다시 헤어나올 수 없어. 최강의 뱀파이어로서 올 봄 일본에 상륙한 MBLAQ.
5월 데뷔싱글『Your Luv』는 오리콘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에서는 시크한 스타일, 일본에서는 명쾌한 J-POP로, 일한에서 스타일을 바꿔 활동한다.
양국에서 휴식없이 다방면적인 매력을 발휘하는 그들을 쫓아본다.

스타일을 바꾸는게 아니라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일부분.

-데뷔직 후 갑자기 오리콘 2위라니, 굉장한 성적이네요.
지오 「네. 예상외의 결과로 굉장히 기뻤어요. 이번 『Baby U!』도 2위를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다음엔 좀 더 열심히 해서 1위를 노려보고 싶어요.」

-5월 데뷔 당시는 프로모션으로 한달정도 일본에 체재. 한국과 일본에서의 프로모션의 다른점은 뭐였나요?
승호 「한국의 프로모션이라고 하면 인터뷰라던지 음악방송이 중심이예요. 그래서 팬분들과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적어요. 근데 일본에서는 하이터치나 미니 라이브등, 직접 접촉하거나, 무대를
직접 보여줄수 있는 이벤트가 있다는 부분이 다르다고 생각해요.」

-어떤 게 즐거웠어요?
「하이터치(방긋)! 터치하는 게 재밌었어요. 거기에 저를 만나 우는 분도 계셨어요. 놀랐지만 기뻤어요.」

-신곡『Baby U!』가 릴리스 됐어요.『Your Luv』후에 한국에서는 세번째 싱글 『MONALISA』가 발매되고 8월
에는 서울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계속 활동하고 있는 느낌인데 언제 만들었어요?
미르 「아하하! 확실히 바빴네요(웃음) 5월에 일본데뷔해서, 일본활동을 하고 있는 동안에 준비를 시작했어요.
한국에서 활동이 끝날 무렵에는 『Baby U!』를 위해 연습을 시작했어요.」

-『Baby U』는 어떤 곡이예요?
지오「저희들을 굉장히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해요. "당신(아나타)"가 아니라 "너(오마에)"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Your Luv』보다도 서로의 거리감이 가까워요. 남자친구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요.」

-작사에 천둥군이 참가했네요.
천둥 「처음에 미르군과 랩 파트를 나누는데에 상담했을 때, 미르군은 일본어랩에 도전하고 저는 가사와
솔로파트를 오리지널로 해보자고 프로듀서분께 제안 받았어요. 기회를 받아 기뻤어요.」
미르 「먼저, 일본에서 저의 랩파트를 조금 녹음했어요. 조금 지나고 마무리 레코딩을 한국에서 했는데요
그 때, 스타지오에 가서 곡을 들었는데, 저의 파트가 천둥이형의 파트로 바뀌어있었어요. 천둥이형이 랩
메이킹을 굉장히 잘했으니까 그런데, 조금 실망감이 들기도 했어요..(웃음) 그렇지만 천둥이형이 노력했기
때문에 그런 멋진 곡이 완성되었다고 생각해요.」

-구체적으로는 어떤 방법으로 참가했어요?
천둥 「스탭분과 많이 상담하면서 가사를 만들 때는 그 때의 필이나 인스피레이션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Baby U!』는 애니메이션『베젤부브』오프닝송이 되었는데 애니를 좋아하는 미르군 감상은?
미르 「저는 한국에서『베젤부브』의 만화를 읽었어요. 애니메이션이 되었을때 있었는데 그 주제곡을
MBLAQ이 부를줄이야! 상상도 못했어요. 만화를 많이 읽어서 이렇게 칭찬받은 적은 정말로 처음이예요(웃음)」
 
지오 「칭찬한건 아니잖아(웃음) 최근에는 건담아니야?」
미르 「에반게리온이야!」

-커플링곡인 『Again』은 멋있는 발라드 곡이네요.
곡 중에 휴대폰 메일이 나오는데 메일(문자)는 하루에 몇 통 보내요?
지오 「많을 땐 200통정도. 일적인 메일이 많아요. 그런데 "이건 어때?" "저건어때?" "이거야" "알았어"
라는 걸로 벌써 3통이 되네요. 짧은 문자가 많아요.」

-준군은 휴대폰 없지 않았나요?
「아~ 없었던 시기도 있었는데, 지금은 가지고 있어요. 셀 수 없을 정도로 문자해요. 자면서도 해요(웃음)」

-이번에도 나고야, 오사카, 도쿄에서 발매이벤트를 진행했네요.
「굉장히 즐거웠어요. 팬분들의 애정을 느꼈습니다.」
미르 「많은 분들과 하이터치를 하고 무대에 올라갔기 때문에 조금 힘들었어요. 하지만 3곡만 부른게 조금 아쉬웠어요.」

-MBLAQ의 팬들은 다른 그룹과 비교해서 높고 날카로운 함성이 큰 느낌이 드는데요.
승호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을 오디션으로 선발하고 있으니까요. 일정의 레벨이 아니면 팬클럽에 들어올수 없어요(웃음)」(물론 농담)

-일본에서는 J-POP의 음악 스타일로 활동하고 있네요.
승호 「K-POP와 J-POP의 다른점은 그다지 없다고 생각해요. 단지, MBLAQ은 한국에서는 시크한 카리스마가
있는 퍼포먼스를 해왔어요. 일본에서는 밝고 산뜻한 느낌이 드는 퍼포먼스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저희들의 일본 팬분들도 한국에서의 활동을 봐주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에서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한국과 일본에서 스타일을 바꿔 활동하는데 위화감은 없나요?
승호 「스타일을 바꾼다기보다 원래 저희가 가지고 있는 일부라고 생각해요. 그걸 어떻게 표현할까.
곡에 따라 표현 방법이 다른것만으로 시크한 느낌도 밝은 느낌도 양쪽다 저희의 모습이예요.」
지오 「특별히 의식은 하고 있지 않아요. 곡의 이미지에 기준할뿐. 곡을 이해하고 노래의 본질, 어떠한 것을
노래하고 싶냐를 파악하는게 중요. 거기서 부터 이미지를 만들고 있어요.」
 
첫 단독공연도 경험. 일본에서의 투어도 예정!

-MBLAQ은 한국데뷔 2주년을 맞았습니다. 2년간의 활동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전원 「첫 단독콘서트!」

-8월에 서울에서 열린『MEN IN MBLAQ』이군요. 솔로코너가 있었어요?
승호 「저는 피아노와 댄스를 했어요. 많은 응원을 받아서 정말 기뻤습니다. 처음하는 콘서트여서 즐거웠어요.
한편으로, 저희의 부족한 부분도 많이 보였어요. 앞으로의 풀어나가야할 과제네요.」
「저는 봉춤을 선보였어요. 섹시함을 보여드리고자, 필사적으로 춤췄어요. 섹시란 무엇인가를 연구하기 위해 많은 자료를 봤어요.
(그것은.. 이라는 의심의 눈초리를 느껴 당황하며) 아아, 이상한 자료가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분들의 비디오예요!! 해외 아티스트분들!!」
미르 「저는 DJ를 했어요. 예전부터 DJ에 흥미가 있어서, 해보고 싶었어요. 콘서트를 계기로 처음으로 도전해봤어요. 진짜 어려웠어요.」
지오 「저는 자작솔로곡 『내 꿈에서라도』를 노래했어요. 디지털싱글로 발매했었는데, 무대에서 노래한건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기뻤어요.
팬분들이 큰 함성을 질러주셨어요.자작곡이기 때문에 무대에서도 굉장히 애착을 가지고 있었어요.
지금도 작곡을 하고 있는데 미르군과 작업하고 있는 곡도 있습니다.」

-리허설에 RAIN이 와서 충고를 해줬다고 들었는데요.
승호 「"화이팅! 멋있게, 즐기면서, 그것만 머리에 넣으면 괜찮아"라고 말해주셨어요」

-3년째에 돌입하는데 앞으로 MBLAQ이 달성해야하는 것은?
승호 「월드투어를 해보고싶어요」

-『MEN IN MBLAQ』의 해외공연 소문도 있는데..
승호 「소문은 진짜예요(웃음) 올해말부터 시작해서 아시아투어 부터 할 예정이예요. 일본에서도 많이 할 수 있었음 좋겠네요.」

-그거 기대되네요! 한국에서의 활동은?
승호 「이제 할 예정. 지금 준비중이예요.」

-MBLAQ은 5명으로 구성된 팀인데 5명이 아니면 안된다라고 생각한 에피소드를 알려주세요.
승호 「미르군이 없을 때에 제가 랩을 하거나, 준군 대신에 노래한 적도 있어요. 천둥군의 파트를 춤추거나,
지오군 대신에 메인보컬로써 노래한 적도. 그때에 모두가 MBLAQ에게 필요하구나하고고 사무치게 느꼈어요.
보통은 잘 모르는데 누군가 한명 없어지면 그 자리가 굉장히 쓸쓸하게 느껴져요. 5명이 아니면 나아갈 수 없어요.」

-마지막으로 2012년의 목표를 알려주세요.
승호「새로운 악기를 배우고 싶어요. 아 맞다, 플룻 해볼까.」
지오「셀프 프로듀스를 하고 싶어요. 전부 자신의 손으로 작품을 만들고 싶어요.
어떠한 앨범이라도 경험을 쌓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미르「랩을 잘하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연습밖에 없네요!」
「저는, 특별히 목표를 두지 않아요! 왜냐면 뭔가를 절실히 원하면 이뤄지지 않았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물이 자연히 흐르듯이 살아가면 좋은 일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살아가고 싶어요.」
천둥 「저는 드라마 출연에 도전하고 싶어요!」

 

Photobucket Photobucket

 

데뷔 3년째에 돌입! MBLAQ의 2011년은 어땠어?

 

질문;-올해는 스스로에게 이 부분을 칭찬해주고 싶어!

-올해는 이 멤버의 이 부분을 칭찬해주고 싶어!

 

승호
피아노와 댄스:정말로 많이 연습했어요. 그 결과를 『MEN IN MBLAQ』의 솔로무대에서 여러분께 보여드렸습니다.
준군의 표현력:연기를 배웠기 때문에 무대위에서의 표현력도 저희들 중 가장 좋아요.

 

지오
노래레슨:『불후의명곡2』라는 TV프로그램에 출현하기 위해 노래 연습을 엄청 했어요.
경쟁심없이 단지 노래를 열심히하자라고 생각해도 결국 경쟁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긴장했어요.
천둥군의 노력:노래 연습을 많이 했어요.거기에 저와 함께 작곡에 도전해 작곡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천둥군의 고민상담:불투명한 미래를 걱정하는 착한 천둥이에게 제가 말할 수 있는 충고는
「물처럼 흘러가듯이 자연스럽게」라는것. 너무 큰 꿈을 갖는 것도 안 좋지 않나요?
승호형의 리더쉽:리더로서 확실하게 리어쉽을 발휘하고 있어요. 또, 자주 쏘기 때문에(웃음)

 

천둥
근육트레이닝
:외관뿐만 아니라 댄스를 위해서도 근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근육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었어요. 조금 커지긴 했지만 멋있어졌나요?
미르군의 독서:랩메이킹을 위해 어휘력을 늘리기 위해 만화 이외(!)의 책을 많이 읽고있어요.

 

미르
좋은 랩퍼로의 연구심:저에게 가장 중요한건 랩이라고 생각해서 여러가지 연구했어요.

책을 읽거나 자기 자신을 높이려 노력했어요!
지오형의 발전:작곡도 하고 있고 자기 스스로를 매일 발전시키는 사람.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정말 노력하고 있어요.

 

사진출처;natumblaq 님

 

번역:소피쭌
의역,오역 있습니다.


 

  • 승수니 2011.11.23 08:27
    느낌 좋은데요. 이번 일본잡지 대부분 사진이 참 멋지네요.
    우리 승호 뒷목만지는 사진.. 눈빛 넘 좋아요^^
  • 승수니 2011.11.24 00:53
    사진 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표정도 좋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 이번 일본 잡지 사진들은 다 좋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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