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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무쌔냥

글씨가 작아 읽기 힘들지만 내용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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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출처]

심리테스트하는 부분이 있어서 블래기들 부분만 뽑아왔어요 ㅋㅋㅋ ^^
깨알같이 치는 멘트가 더 웃긴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

#1. 당신은 귀가 길에 저 멀리 벤치에 앉아있는 남녀커플을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당신이 그 커플 사이에 무엇인가를
놓아둔다면 무엇으로 놓겠습니까?
물건으로 알아보는 '이성과 사랑에 대한 나의 심리'는?

1. 핸드백을 놓고 온다.
2. 일이나 하라고 서류봉투를 놓아 준다.

3. 슬프지만, 큰 선물꾸러미를 준다.
이준, 승호(컴퓨터를 주고 싶은데...), 지오
-> 스스로를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군요? 이유를 알 수 없는
근거없는 자신감으로 여성을 판단하는 취향도 매우 까다로운 편이고요.
추구하는 이상은 높기 때문에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위해서라면 산이든
바다든, 오지탐험이라도 할 마음을 갖고 있네요. 노골적으로 접근해
여성에 대한 거부감을 갖고 있어서 대놓고 싫은 얼굴로 상대하는
차가운 면도 갖고 있습니다.

4. 난 착한 사람이므로 꽃을 주겠다.
천둥, 미르(옛다!)
-> 좋아하는 사람에게 올인하는 열정적인 성격의 소유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로맨티스트가 되어주는 감성적인 면모도 갖추고 있어요.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면 쉽게 사랑에 빠지지만, 상대의 마음을 읽는 것에는
아직 서투르기 때문에 상대로부터 거절을 당할 때도 있군요. 진심을 보여
준다면 상대는 마음을 열게 되어 있어요! 그럼그럼~

#2. 붕어빵을 먹는 순서로 알아보자.
붕어빵 먹는 순서로 알아보자. '나의 사랑스타일은?'

1. 붕어빵은 머리부터 먹는 거야. 어두일미 몰라?
승호, 지오, 이준
-> 사소한 것에는 신경쓰지 않는 낙천적인 성격이지만, 고집이 세서
지는 것은 죽어도 싫은 성격의 당신! 하고 싶은 말은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하는 면모도 있어 화를 잘내는 편이죠. 리더십이
강하고 뒤끝이 없는 당신은 사랑을 할 때에도 냄비처럼 불같이 타오르고
금방 식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요. 여유를 갖고 천천히 상대의 매력을
알아 가보는 것도 연애를 지속시키는 하나의 방법.

2.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은 꼬리부터 먹는다는 말씀!
3. 붕어빵은 배부터 먹어야 제 맛.
4. 등 지느러미부터 먹어야 먹는 기분이 난다고요.
5. 반으로 잘라 꼬리부터 먹는 사람 여기 모여라!

6. 반으로 잘라서 머리부터 먹는 사람도 있어요.
미르, 천둥(다들 이렇게 먹는 거 아니었어요?)
->한번 목표를 정하면 끝을 보고야 마는 강한 의지의 소유자. 스포츠가
특기인 활동적인 타입인데, 금전적으로는 남과 얽히는 것을 싫어하죠.
언제나 활발하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이기에 조금의 까다로움은
눈감아 주는 센스. 하지만 사랑 앞에서만큼은 한없이 약한 모습의 여린 남자!
쑥스럽다는 생각에 초딩처럼 굴지 마시고 가끔은 평소처럼 남자다운 모습으로
먼저 다가간다면 예쁜 연애를 할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거에요!

#3. 지금 당신은 아프리카 야생 정글 속에 있습니다.
눈 앞에 뛰어 노는 야생동물 중, 하나로 변신할 수 있다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할까?'

1. 기린
2. 코끼리
지오
-> 강한 동물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코끼리. 당신은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이
강해서 남의 것을 탐내거나 질투를 느끼는 감정이 매우 무딘 스타일이에요.
혼자서도 잘 놀고, 무리 지어 놀더라도 동성끼리만 어울릴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빼앗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당신은 임자 있는 상대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 아주
좋은 자세에요. GOOD!!

3. 사자
천둥(악어는 없어요?), 승호(한국인은 호랑이죠! 호랑이가 없네...), 이준, 미르
-> 강한 것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한없이 약하고 여린 마음을 가진 당신.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상대가 눈치채지 못할 만큼 쳐다보기만 할 뿐.
좋아하는 감정을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못하죠. 더군다나 애인이 있는 사람이라면
빼앗을 확률은 거의 제로! 처음에는 혹하는 마음에 몇 번 시도를 하겠지만
금세 마음을 다잡고 포기하는 사람이랍니다. 잘 생각했어요~!

4. 얼룩말


(블래기들 외의 부분은 생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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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수니 2011.09.22 00:10
    자세히는 안 보고 휙휙 읽어보는데도 콘서트내용은 저도 모르게 울컥하게 되서ㅠㅠ 코끝이 찡해질라말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알멘트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승호랑이같으니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테가 형라 막라로 나뉘어서 좀 더 신기한듯....... 그나저나
    남의 커플사이에 왜 그 좋아하는 컴퓨터를 놔두겠다는건지 자세히 안 읽어서 그런가 이해할 수 없는 언어를 잘 못하는 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승수니 2011.09.22 00:16
    매거진 글 쓰신분이 피아노의 숲을 아시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카이같은 승호ㅠㅠㅠㅠㅠ 항상 즐겁게 피아노 치는 모습을 보면서 그런 생각 해본적 있는데 놀랬어요.ㅎㅎㅎ
    콘서트를 글 쓰신분도 즐기다 온 게 느껴져요.
  • 승수니 2011.09.22 00:28
    ㄴ 내용 읽으면서 '승호 팬이신가?'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어요.
    애정을 갖고 글을 쓰신게 느껴져요.
  • 승수니 2011.09.22 00:44
    ㄴ 인가에서 카메라담당자랑 매거진 담당자가 바꿔야 겠어요...................승호 찍어주세요...........
  • 승수니 2011.09.22 00:49
    승호 개인 무대 쓴 내용보니깐 ㅋ 애정이 듬뿍 담겨있는거 같아여 ㅋㅋㅋ
    딱 제맘을 써주신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승호의 기계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하필 컴퓨터를 ㅋㅋㅋ귀엽다는>.<
  • 승수니 2011.09.22 08:38
    아 다시 이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첫콘서트 정말 준비열심히 했다는 생각을 했어요. 30분도 안된것 같은데...금새 마지막을 알리고 있더라구요ㅠㅠ
    스테이지 마술ㅋㅋㅋ이라고해서 큰기대를 했던거 빼고는 너무나도 좋았던 또 보고싶은 콘서트였답니다.

  • 승수니 2011.09.22 22:16
    정성스레 작성한 게 보이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저 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직찍 직캠으로도 달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있어요 ......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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