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QSSONG
승수니2014.12.07 14:54

아....우리 승호.....흘린 눈물들이 그대로 속눈썹에 맺혀서는....또 참으려고 눈썹도 찡그려보고 노력했었는데...그게 참아질만한 것이 아니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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